조혜경
1979년 12월 14일 사수자리
앞을 향해 계속 나아가고 싶어서 jogogo

어릴적 30대쯤 이면 무언가 멋지게 일하고 안정된 삶을 살고 있겠지 막연한 상상을 했었다.
현제난 안정되게 살고 있는것 같지는 않지만 그림을 계속 그리고 있으며 나를 아끼고
사랑해 주는 사람을 만났고, 내 작은 분신도 태어나 건강히 자라고 있다.
완전하진 않지만 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것 같다.

하는일..
지금까지 여러 가지 일을 해 보았다.
gui 인터페이스 모바일 캐릭터 애니메이팅 홈페이지 포스터 카달로그 박스디자인 제안서 등등
여러 장르를 해보아서 난 좋다고 생각한다.
어느거 하나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은 일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일이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그림을 계속 그리며 살고 싶다. 내 꿈이며 나의 소망이다.